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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 망한다고 호소했지만 무시당한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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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관리자
2026-04-11 21:05 4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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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수지역 폐지

 

 

오랜 동반자이자

 

평생친구였던 군인들도 외면함

 

 




생계 망한다고 호소했지만 무시당한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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