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피습 여고생 도운 남고생, 악플 시달려
2026-05-11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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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935176?sid=102
왕복 6차선 뛰어가서 막으려다가
목 늑골 복부에 칼 맞고 피한걸로 악플 시달린다고
광주 피습 여고생 도운 남고생, 악플 시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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