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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클리닉

[호치민] Cho Ray Hospital

영업종료 호치민 병원

Cho Ray Hospital

진료과목 15개 가정의학과내과소아과산부인과정형외과외과심장내과소화기내과피부과이비인후과안과치과정신과응급실건강검진
오늘 오전 6:00~11:00, 오후 1:00~4:00
주소 201B Đường Nguyễn Chí Thanh, Thành phố Hồ Chí Minh, Hồ Chí Minh
전화
영업시간
  • 월요일오전 6:00~11:00, 오후 1:00~4:00
  • 화요일오전 6:00~11:00, 오후 1:00~4:00
  • 수요일오전 6:00~11:00, 오후 1:00~4:00
  • 목요일오전 6:00~11:00, 오후 1:00~4:00
  • 금요일오전 6:00~11:00, 오후 1:00~4:00
  • 토요일오전 7:00~11:00, 오후 1:00~4:00
  • 일요일휴무일
편의 영어 가능 배달 휠체어 출입 신용카드 터치결제 체크카드 화장실 휠체어 주차 휠체어 화장실 휠체어 좌석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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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층 외국인 전용데스크
 

상세 정보
서비스 옵션
배달 가능 화장실 있음 휠체어 접근 가능
결제 및 주차
신용카드 NFC 결제
영업 시간
월요일 AM 6:00~11:00, PM 1:00~4:00
화요일 AM 6:00~11:00, PM 1:00~4:00
수요일 AM 6:00~11:00, PM 1:00~4:00
목요일 AM 6:00~11:00, PM 1:00~4:00
금요일 AM 6:00~11:00, PM 1:00~4:00
토요일 AM 7:00~11:00, PM 1:00~4:00
일요일 휴무일
주변 랜드마크 (가까운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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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m
  • Trường Mầm Non Họa Mi 2 장소
    204m

댓글목록5

Ej S (Google)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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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j S (Google)
2022-11-02 15:23
(1점)

1. 응급실 - 무작정 기다려 하고.이동식 침대가 가만히 있는 침대와 엉키면 무조건 2~3번 더 세게 쾅쾅 충돌시켜 밀고간다. 응급환자 누운 침대들 몇개가 밀려나 요동친다.
통로쪽에선 수 없이 무한정 반복된다.

2. 호흡기 레귤레이터 외부에 결로가 생겨
아래에 있는 움직일수 없는 노환자의 얼굴에 물방울이 규칙적으로 계속 떨어진다. 물방울 고문이다.
내가 지나가는 의료진을 불러도 오지 않는다.
3.응급실에 8시간 있는 동안 의사는 3차례 왔다갔다.별 다른 진료도 없고...
외국인이라 의사 소통도 안되고.
사고 전부터 16시간 동안 화장실도 못갔다.
크게 소리 질러서 보호자 오게하여 화장실에 갔다.

4.의료진들의 인성 교육이 전혀 안되어 있다.사람이 아닌 목공 부자재로 보이나 싶다.
간호사가 환자의 코와 목구멍의 가래를 제거 하는데.
너무 심하게 쑤셔대니 환자가 이빨로 호스를 물어버렸다. 호스를 당기니 환자 머리도 당겨오고. 간호사가 손바닥으로 환자 머리를 세게 밀어버린다.

내 다리 상처 봉합 수술후 회복실에서 깨어났다. 손발을 모두 묶었는데 스프린트도 하지 않는 다리도 묶여있었다. 내가 깨어나면서 심하게 몸부림을 쳤다. 뾰족하게 부러진 뼈가 주변의 조직을 심하게 훼손했으리라 짐작된다.
두시간 후 남자가 오더니 한 손엔 스프린트를 들었다.
다른 손으로 부러진 내 발의 발목을 잡고
1미터 이상 확 들어올렸다. 순간 통증과 황당함에 놀라 소리를 질렀다.
부러져 꺾여진 내 다리가 보였다.
그 놈은 공중에 들려진 내 부러진 다리에 스프린트 대고. 두 손으로 꽉꽉 쥐면서 부착하고 붕대를 감았다. 시간이 2분도 채 안걸린 것 같다.
스프린트를 바닥에 놓고 했어야 한다.

사고로 깨진 이를 치료하려고 치과 진료 신청했는데 2일이나 걸렸다. 여러번 부탁한 결과이다.

5. 베트남 의료계가 발전하려면.
병원에 근무하는 의료인들의 사익 의료행위를 엄단해야 한다.
오전5:30~6:40 집 진료.7~17병원. 17~20 집 진료.
또 점심시간에도 집 진료. 개인 진료에 정성을 쏟고 일하면. 본인의 직장인 병원진료는 피곤하여 제대로 할수 있을까?
슈퍼맨도 힘들겠다.
6. 의료인이 부당하게 하면 환자도 당당하게 맞서 싸워야 개선이 된다.
7. 의료인으로 기본적인 인내심도 없는 놈은 과감하게 해고해야 한다.
선량한 의료인이 피해를 보기전에....
8. 이곳 의사는 환자를 보기전에 차트를 보고 상태를 알고 와야 하는데. 무작정 환자와 대면 후 나중에 차트를 보겠다 한다.
9.상호 소통에 의한 신뢰가 우선인데.
의사의 일방통행 적인 지시 명령체계이다.젠장 담당의가 수시로 바뀐다.
10. 응급실은 외상 환자보다. 내과 특히 암. 당뇨 중증환자가 다수로 보이며. 환자는 완전히 소외 방치된다.
11. 좋은점 ㅡ 불 필요한 과잉진료가 없다. 수액과 약. 주사량과 횟수가 한국 병원 30%도 안되는것 같다.이건 정말 좋다.

박만재 (Google)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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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만재 (Google)
2014-11-26 11:32
(3점)

크다

Ca Tra (Google)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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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Tra (Google)
2014-08-25 23:39
(4점)

5019189Zr

Linh Hoàng Thị Thùy (Google)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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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h Hoàng Thị Thùy (Google)
2026-01-01 01:28
(2점)

2025년 12월 30일
관절약을 5일 동안 복용한 후 얼굴 근육 경직과 팔 뻣뻣함을 느껴 병원에 다시 방문했습니다.
오후 2시 30분경, 자가면역 정형외과 클리닉에서 진찰을 받았습니다. 의사 선생님을 만나 약을 추가하거나 변경할 수 있는지 여쭤봤습니다.
의사 선생님이 제 질문을 들으셨는지 모르겠지만, 대답은 하지 않으셨습니다.
대신 아침에 일어났을 때 허리 통증, 근육 경직 등 매일 느끼는 증상에 대해 0부터 10까지의 척도로 물어보셨습니다.

한참 동안 질문을 하시고 MRI 사진을 검토하신 후, 의사 선생님은 제가 관절염이 아니라고 진단하시고 약 복용을 중단하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당황해서 물었습니다. "지난주에는 다른 의사 선생님이 관절염이라고 진단하고 약을 처방해 주셨는데, 이번 주에는 관절염이 아니라고 하시는 이유가 뭔가요?"

친절한 설명 대신, 의사는 불쾌하고 짜증스러운 표정으로 "영상을 검토해 보니 관절염은 없는 것 같습니다."라고 간단히 말했습니다.

다른 환자들이 기다리고 있었기에, 의사와 논쟁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곧 "그게 무슨 뜻이지? 약을 처방해 놓고 아프지 않다고 하다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 날, 다른 병원에 가서야 관절염 진단을 받고 경과 관찰을 위한 다른 약을 처방받았습니다. 그래서 그날 진료받았던 의사의 실력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싶습니다.

진료를 받기 전에 다른 환자 한 명을 봤습니다. 그는 진찰을 마치고 의사 옆 접수원이 서류를 작성하는 동안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 여직원이 서류 작업을 마치자 남자가 손을 뻗어 서류를 받으려 했는데, 그녀는 서류를 건네주는 대신 프린터 위에 쾅 내려놓았습니다. 남자는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서류를 받아들였습니다. 만약 그때 카메라가 있었다면, 이 여직원을 그 지역에서 가장 유명한 사람으로 만들었을 겁니다.

병원 측에서 이 사건을 검토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의사들이 하루 종일 환자를 진찰하느라 피곤하다는 것은 이해하지만, 환자들에게도 최소한의 존중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환자들은 이미 병으로 지쳐 있는데, 진료를 받으러 갔을 때 의사와 옆에 있는 접수 직원의 표정까지 신경 써야 한다는 것이 얼마나 불편한 일입니까?

NGUYỄN QUANG (CHÚ RÂU DẬY PHA CHẾ) (Google)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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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UYỄN QUANG (CHÚ RÂU DẬY PHA CHẾ) (Google)
2025-12-24 12:00
(3점)

진료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요. 끝도 없이 길어지네요. 사람들이 점점 초조해하고 있어요. 저는 가족을 데리고 오전 6시부터 10시가 넘도록 2번 진료실에 있었는데 아직도 제 차례가 안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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