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활동] 최영삼 대사, 쩐 찌 타잉(Tran Chi Thanh) 베트남 원자력연구원 원장 면담(6.23)
2026-06-26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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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삼 주베트남대한민국대사는 6월 23일(화) 쩐 찌 타잉(Tran Chi Thanh) 베트남 원자력연구원 원장과 면담을 하고 한-베트남 원자력 협력 발전 및 희토류 개발 협력 강화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습니다. 대사 관저에서 만찬과 함께 진행된 이번 면담에서 양측은 올해 이재명 대통령님의 베트남 국빈 방문을 계기로 기존 양국의 산업, 교역 협력이 원자력, 희토류와 같은 첨단 기술•︎산업 분야로 확장하였다고 공감하였습니다.
타잉 원장은 한국원자력연구원(KAERI), 한국전력(KEPCO), 한국원자력의학원(KIRAMS)등 한국 기관의 협력과 지원에 감사를 표하고, 베트남의 원자력 생태에 조성을 위해 원전 경비절감, 기술협력, 전문인재 양성이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최 대사는 베트남의 대형 원전 구축, SMR 도입 과정에서 한국은 베트남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라는 점을 강조하고, 핵심광물 공급망 기술협력센터를 통해 양국이 희토류 연구 및 개발 협력이 더욱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면담은 올해 4월 한-베 정상회삼 성과를 바탕으로 에너지, 광물자원 등 미래지향적 전략 분야에서 양국 관계 발전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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