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따우에서 관광객 폭행, 하이퐁에선 흉기 강도 — 연휴에 있었던 일 > 베트남 소식

본문 바로가기

베트남 소식

[안전·사기] 붕따우에서 관광객 폭행, 하이퐁에선 흉기 강도 — 연휴에 있었던 일

profile_image
달베파크
1시간 27분전 8 0

본문

2줄 요약
  • 붕따우에서 오토바이 시비 끝에 관광객이 헬멧과 슬리퍼로 맞았습니다. 가해자는 긴급체포됐습니다.
  • 하이퐁에서는 중국인 남성이 흉기로 잡화점을 털고 여러 성을 거쳐 도주했습니다.

붕따우 — 길에서 시비가 붙었고, 말려도 멈추지 않았습니다

9월 2일 오후 3시 30분경, 럼동성에서 온 23세 남성이 일행 셋과 오토바이 두 대로 하이당(Hải Đăng) 거리를 달리고 있었습니다. 등대 쪽에서 하롱 거리 방향이었습니다.

주행 중 시비가 붙자 49세 현지 남성이 오토바이를 막아 세웠습니다. 그리고 손으로 여러 차례 때린 뒤 슬리퍼와 헬멧으로 계속 폭행했습니다. 주변 사람들이 말렸지만 욕설을 하며 현장을 떠났습니다.

영상이 온라인에 퍼진 뒤 경찰이 확인에 나섰고, 9월 3일 오후 공공질서 교란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길에서 시비가 붙으면 멈추지 말고 사람이 많은 곳으로 가십시오. 이 사건에서 피해자는 차를 세웠고, 주변에서 말리는데도 폭행이 이어졌습니다. 현장에서 맞서기보다 자리를 벗어난 뒤 신고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그리고 이 사건이 그랬듯 영상이 남으면 수사가 빨라집니다.

하이퐁 — 흉기 강도 뒤 여러 성으로 도주

하이퐁에서는 중국인 남성이 돈이 떨어지자 흉기를 들고 잡화점을 털었습니다. 범행 뒤 여러 성을 거쳐 달아났습니다.

작은 가게를 노린 사건이라, 늦은 시간 혼자 가게를 지키는 경우 특히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두 사건 모두 피해자는 외국인이 아니지만, 관광지와 소규모 상점에서 연휴 기간에 일어났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원문 출처

뚜오이쩨 Bắt khẩn cấp người đàn ông dùng nón bảo hiểm đánh du khách ở Vũng Tàu
뚜오이쩨 Hết tiền tiêu, người đàn ông Trung Quốc dùng dao cướp tiệm tạp hóa ở Hải Phòng rồi trốn qua nhiều tỉnh

사실만 확인해 다시 정리한 글입니다. 규정·수치는 시행 전에 바뀔 수 있으니 실제 신고·신청 전에는 원문이나 관할 기관으로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사이트 내 전체검색
상담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