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신분] 2027년 뗏 연휴안 두 가지 — 7일이냐 10일이냐, 항공권 잡기 전에 보세요
3시간 49분전
22
0
본문
3줄 요약
- 내무부가 2027년 설 연휴안 두 가지를 냈습니다 — 7일과 10일.
- 내무부 자신은 7일안을 선호하지만, 최종 결정은 총리가 합니다.
- 유급 공휴일을 11일 → 12일로 늘리는 안도 함께 올라갔습니다.
내무부(Bộ Nội vụ)가 13개 부처 의견을 모아 2027년 설(뗏 딘 미) 연휴안 두 가지를 내놓았습니다. 한국 왕복 항공권을 잡아야 하는 분들에게는 지금부터 챙길 정보입니다.
두 가지 안
|
1안 내무부 선호 연속 7일 2027년 2월 4일(목) ~ 2월 10일(수) 음력 12월 28일 ~ 1월 5일 법정 5일(설 전 2일 + 설 후 3일)에, 주말과 겹친 2일을 대체휴일로 받습니다. |
2안 연속 10일 2027년 2월 5일(금) ~ 2월 14일(일) 음력 12월 29일 ~ 1월 9일 법정 5일(설 전 1일 + 설 후 4일)에, 2월 12일(금) 근무일을 2월 27일(토)과 맞바꿉니다. |
아직 제안 단계입니다. 최종 결정은 총리가 하므로 날짜가 바뀔 수 있습니다. 확정 전에 항공권을 끊으신다면 변경 가능한 조건인지 확인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같이 나온 것 — 공휴일이 12일이 될 수 있습니다
정부가 노동법 개정안에 11월 24일 '베트남 문화의 날'을 넣자고 제안했습니다. 통과되면 유급 공휴일이 연 11일에서 12일로 늘어납니다.
또 하나, 다음 해 공휴일 일정을 매년 9월 30일 이전에 공고하도록 하는 안도 함께 올라갔습니다. 지금은 발표가 늦어 연말에야 일정을 아는 일이 많은데, 통과되면 미리 계획을 세울 수 있게 됩니다.
건국절도 4일
2027년 건국절(9월 2일)은 4일 연속 휴무 안이 함께 제안됐습니다.
원문 출처
사실만 확인해 다시 정리한 글입니다. 규정·수치는 시행 전에 바뀔 수 있으니 실제 신고·신청 전에는 원문이나 관할 기관으로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