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4일 베트남 소식 — 세금 체납 출국정지, 2027년 뗏 연휴안, 마약사건 227명 선고 > 베트남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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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소식

[한눈에 보기] 9월 4일 베트남 소식 — 세금 체납 출국정지, 2027년 뗏 연휴안, 마약사건 227명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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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베파크
1시간 14분전 2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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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요약
  • 세금 쪽이 두 건입니다 — 출국정지 기준계산서·탈세 처벌 규정 통합.
  • 2027년 뗏 연휴안이 나왔습니다. 항공권 잡기 전에 보세요.
  • 안전 쪽도 두 건 — 마약 227명 선고전기요금 앱 사칭.

2026년 9월 4일 목요일, 베트남 소식을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오늘은 규정이 바뀌는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1세금 체납이면 공항에서 막힐 수 있습니다

시행령 252/2026이 7월부터 시행 중입니다. 베트남인은 체납 5,000만~5억 동 하한이 있지만 외국인은 금액 기준이 없습니다. 사무실을 옮기고 세무등록 주소를 안 바꿨거나 폐업 신고를 미뤄뒀다면 통지 후 120일 뒤 대상이 됩니다.

출국정지 5가지 경우와 지금 확인하는 법 →
2세금계산서·탈세 처벌 규정이 하나로 정리됐습니다

재정부가 흩어져 있던 규정을 통합문서 27/2026/VBHN-NĐ-BTC로 묶었습니다. 계산서를 늦게 끊으면 경고부터 5,000만 동까지 계단식이고, 실제 판매 건이 판촉품보다 훨씬 무겁습니다.

과태료 금액표와 탈세로 분류되는 행위 →
32027년 뗏 연휴안 두 가지가 나왔습니다

내무부가 7일안(2월 4~10일)10일안(2월 5~14일)을 제시했고 7일안을 선호합니다. 아직 제안 단계라 최종 결정은 총리가 합니다. 유급 공휴일을 11일에서 12일로 늘리는 안도 함께 올라갔습니다.

두 안의 정확한 날짜와 음력 대조 →
4마약 사건 227명 선고 — 사형 11명

프랑스발 마약 운반에 승무원 4명이 연루된 VN10 사건입니다. 사형 11명, 무기징역 19명. 사형·무기 상당수가 매매가 아니라 운반 혐의이고, 내용물을 몰랐다는 주장은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재판부 판단과 롱탄공항 별건 20명 체포 →
5전기요금 앱을 사칭한 악성 앱이 돌고 있습니다

EVN을 베낀 가짜 사이트가 "CSKH EVNSPC"를 배포합니다. 설치하면 OTP를 몰래 읽고 은행 앱 위에 가짜 화면을 덮어 계좌를 비웁니다. 전력회사는 어떤 경우에도 링크나 APK로 설치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가짜 사이트 주소와 이미 설치했을 때 3단계 →
6붕따우에서 관광객 폭행, 하이퐁에선 흉기 강도

붕따우에서 오토바이 시비 끝에 관광객이 헬멧과 슬리퍼로 맞았고 가해자는 긴급체포됐습니다. 하이퐁에서는 중국인 남성이 흉기로 잡화점을 털고 여러 성을 거쳐 달아났습니다.

두 사건 경위와 길에서 시비가 붙었을 때 →
7휘발유 700동 인상 · 금값은 빠졌다 되올랐습니다

9월 3일부터 휘발유는 오르고 디젤은 내렸습니다. 금은 연휴 중 냥당 320만 동 빠졌다가 4일에 1억4,910만 동으로 되올랐습니다. 국내가 세계보다 천천히 움직여 격차가 800만~1,100만 동입니다.

유가·금값 2주 흐름과 환율 →

이 정리는 베트남 정부 정책포털·정부전자신문과 현지 매체의 보도에서 사실만 확인해 다시 쓴 것입니다. 각 글 하단에 원문 링크를 달아 두었으니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규정과 수치는 시행 전에 바뀔 수 있습니다.

원문 출처

베트남 정책포털 세금·계산서 행정처벌 시행령 통합문서 (전문)
베트남 정책포털 2027년 설·건국절 연휴안 제안
베트남 정부전자신문 남부전력공사, 사칭·사기 수법 경고
뚜오이쩨 휘발유 700동 이상 인상, 디젤 인하 (9/3 15시부터)

사실만 확인해 다시 정리한 글입니다. 규정·수치는 시행 전에 바뀔 수 있으니 실제 신고·신청 전에는 원문이나 관할 기관으로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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