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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소식

[세금·사업] 세금 체납이면 공항에서 막힐 수 있습니다 — 외국인은 금액 기준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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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베파크
2시간 47분전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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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 세금 체납으로 출국이 막히는 경우가 5가지로 정해졌습니다(시행령 252/2026, 7월 1일 시행).
  • 베트남인은 5,000만~5억 동 하한이 있지만, 외국인은 금액 기준이 없습니다.
  • 세무코드가 03·06 상태로 방치돼 있어도 120일 뒤 대상이 됩니다.

세무당국이 "지금 바로 확인하라"며 낸 안내입니다. 베트남에서 사업체나 개인사업자 등록을 갖고 계신 교민이라면 남 얘기가 아닙니다. 공항에서 알게 되면 이미 늦습니다.

출국이 막히는 5가지 경우

시행령 252/2026/NĐ-CP가 2026년 7월 1일부터 시행 중입니다.

대상조건
개인사업자·가구사업주
(강제집행 대상)
체납 5,000만 동 이상 + 납기 120일 초과
법인·협동조합의
실소유주 또는 법정대표
(강제집행 대상)
체납 5억 동 이상 + 납기 120일 초과
위 전부세무당국 통지 후 120일 안에 세무코드 복구 또는 폐업 절차를 하지 않은 경우
외국인 개인납기를 넘긴 체납이 있고 이행하지 않은 경우
— 금액 하한이 없습니다
해외 이주하는 베트남인 /
재외 베트남인
출국 전 납기를 넘긴 체납이 남아 있는 경우

네 번째 항목을 다시 보십시오. 베트남인에게는 5,000만 동(약 260만 원) 또는 5억 동이라는 문턱이 있지만, 외국인에게는 그 문턱이 없습니다. 조문에 금액이 적혀 있지 않습니다. 적은 금액이라도 납기를 넘겨 남아 있으면 대상이 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세무코드 03·06 — 방치하면 여기 걸립니다

세무당국이 5월 8일 결정 595/QĐ-CT로 "세무코드 정리"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정리 대상이 두 가지 상태입니다.

상태 03
휴업했지만 폐업 절차 미완료
영업을 접었는데 세무코드를 안 닫아둔 상태
상태 06
등록 주소에 영업하지 않음
사무실을 옮기고 신고를 안 한 경우가 흔합니다

하노이 세무당국이 밝힌 바로는, 등록 주소에 영업하지 않는다는 통지를 받은 뒤 120일 안에 세무코드를 복구하거나 폐업 절차를 밟지 않으면 개인사업자·실소유주·법정대표가 출국정지 대상이 됩니다.

교민 사업체에서 실제로 자주 생기는 일입니다 — 사무실을 옮기고 세무등록 주소를 안 바꾼 것, 사업을 접고 폐업 신고를 미뤄둔 것. 둘 다 상태 06과 03으로 남습니다.

지금 확인하는 방법

세무총국(Cục Thuế) 웹사이트에서 출국정지 정보를 조회할 수 있습니다. 사업체 등록이 있으신 분은 세무코드 상태가 03이나 06으로 잡혀 있지 않은지 먼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한국 왕복이 잦거나, 곧 귀국·출장 계획이 있으시다면 출발 전에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120일이라는 기간이 있어서, 통지를 못 봤더라도 시간이 흐르면 자동으로 대상이 됩니다.

원문 출처

CafeF Cơ quan Thuế khuyến cáo người nộp thuế kiểm tra lại ngay thông tin này để tránh bị tạm hoãn xuất cảnh
전찌 Hộ kinh doanh lưu ý những lỗi về thuế, hóa đơn để tránh bị phạt nặng
타인니엔 Hợp nhất quy định xử phạt về thuế, hóa đơn, hộ kinh doanh cần lưu ý gì?

사실만 확인해 다시 정리한 글입니다. 규정·수치는 시행 전에 바뀔 수 있으니 실제 신고·신청 전에는 원문이나 관할 기관으로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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