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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항공] 운전 중 휴대전화, 단속 10분 뒤에도 카메라로 적발…과태료 앱 처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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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베파크
18시간 12분전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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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줄 요약
  • 호찌민-롱타인-저우저이 고속도로에서 트레일러 운전자가 단속 약 10분 전에 휴대전화를 쓴 것이 운전석 카메라에 찍혀 500만동(약 27만 5,000원) 과태료와 면허 벌점 4점을 받았습니다.
  • 교통경찰국은 적발 통지·이의 제기·납부를 모두 VNeTraffic 앱으로 하는 비대면 절차를 만들고 있습니다. 아직 법안 단계라 시행 중인 제도는 아닙니다.
운전 중 휴대전화, 단속 10분 뒤에도 카메라로 적발…과태료 앱 처리 추진

단속 때는 멀쩡했는데, 카메라 영상에 남아 있었다

공안부 교통경찰국 6과 소속 고속도로 교통경찰 6대는 10월 18일 낮 12시 5분쯤 호찌민-롱타인-저우저이 고속도로 롱프억 요금소에서 트레일러 한 대를 세워 검사했습니다. 검사하는 순간에는 운전자에게서 위반 행위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경찰이 운전석 카메라 영상을 꺼내 보니, 운전자가 단속되기 약 10분 전 고속도로를 달리면서 휴대전화를 쓴 장면이 또렷하게 찍혀 있었습니다. 운전자는 위반을 인정하고 행정위반 조서에 서명했습니다. 손에 휴대전화를 들고 쓴 위반으로 500만동(약 27만 5,000원) 과태료와 운전면허 벌점 4점을 받았습니다.

같은 요금소에서는 10월 4일에도 다른 트레일러 운전자가 운전석 카메라 확인으로 같은 위반이 적발됐습니다. 경찰은 단속하는 순간에 휴대전화를 쓰지 않았더라도 그 전에 쓴 행위가 기록돼 처벌받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통지부터 납부까지 앱으로 하는 절차 준비 중

교통경찰국은 교통위반을 처음부터 끝까지 전자로 처리하는 방식을 만들었습니다. 이 방식은 행정위반처리법 개정안을 근거로 하며, 개정안은 지금 열리고 있는 제16대 국회 2차 회기에서 의견 수렴을 거칩니다. 카메라나 단속 장비로 찾아낸 위반에 맞춘 절차입니다.

  • 1번: 카메라·장비가 위반 차량을 찍으면 경찰이 차량등록 정보와 개인정보를 대조해 차주를 확인합니다.
  • 2번: 차주의 VNeTraffic 계정으로 통지가 갑니다. 통지에는 위반 행위, 예상 과태료, 위반 시간·장소, 번호판, 처리 기관과 근거 사진·영상이 담깁니다.
  • 3번: 내용이 맞으면 앱에서 온라인으로 확인합니다. 틀렸다고 보면 해명과 함께 자료·사진·증거를 앱으로 냅니다.
  • 4번: 차주가 그때 운전하지 않았다면 실제 운전자의 이름, 신분증(CCCD) 번호, 차주와의 관계를 알려야 합니다.
  • 5번: 위반자가 정해지면 처분 결정이 앱으로 오고, 앱에서 과태료를 내고 전자 영수증을 받습니다. 공안 사무실에 갈 필요가 없습니다.

차를 사고팔았지만 명의를 바꾸지 않아 차주가 운전자를 알 수 없는 경우에는 교통경찰이 다시 조사합니다. 교통경찰국은 이 방식이 아직 정식으로 시행된 규정이 아니라 법안을 바탕으로 한 예정 절차라고 밝혔습니다.

운전하는 교민이 확인할 것

1번: 운전 중에는 휴대전화를 손에 들지 마십시오. 단속에 걸린 순간이 아니라 그 전에 쓴 것도 카메라 영상으로 적발돼 500만동(약 27만 5,000원)과 벌점 4점을 받을 수 있습니다. 통화가 필요하면 세워도 되는 곳에 차를 세운 뒤 하십시오. 2번: 자기 이름으로 등록한 차가 있다면 VNeTraffic 앱을 미리 설치해 두십시오. 비대면 절차가 시행되면 위반 통지가 차주의 앱 계정으로 갑니다. 외국인이 계정을 어떻게 만드는지는 원문에 나오지 않으니, 가입이 막히면 관할 공안이나 차량 판매처에 물어보십시오. 3번: 남에게 차를 빌려줬다면 누가 언제 운전했는지 적어 두십시오. 통지가 오면 실제 운전자의 이름·신분증 번호·관계를 내야 합니다. 4번: 차를 팔았다면 명의 이전을 곧바로 마치십시오. 명의를 그대로 두면 산 사람이 낸 위반 통지가 내게 올 수 있습니다. 5번: 아직 시행 전이므로 지금 받는 위반 통지는 기존 방식으로 처리됩니다. 시행 날짜는 국회 심의 결과를 지켜봐야 합니다.

베트남에서 차를 몰거나 차를 가진 교민이라면, 카메라 사후 적발과 앱 통지가 늘어나면 위반 통지를 놓치지 않는 것이 곧 불이익을 줄이는 길입니다.

원문 출처

타인니엔·시사 CSGT kiểm tra camera, phát hiện tài xế dùng điện thoại khi lái xe 10 phút trước
VnExpress·시사 Cục CSGT xây dựng quy trình xử phạt giao thông không tiếp xúc
타인니엔·시사 Cục CSGT đề xuất xử phạt vi phạm giao thông toàn trình qua VNeTraffic

사실만 확인해 다시 정리한 글입니다. 규정·수치는 시행 전에 바뀔 수 있으니 실제 신고·신청 전에는 원문이나 관할 기관으로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내 상황이 다르다면 질문해 보세요

제 항공편에도 해당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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