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9월 28-29일 베트남 소식 — 호찌민 만조 1.85m, HoSE 사칭 사기, 최저임금 초안
19시간 37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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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줄 요약
- 큰 사건 없이 비교적 조용한 이틀이었습니다. 당장 챙길 것은 호찌민 만조와 증권거래소 사칭 사기 두 가지입니다.
- 나머지는 최저임금·법인세·채용 규정 같은 제도 변화입니다. 아직 초안이거나 11월 이후에 시행되니 사업장을 운영하는 분만 확인해 두시면 됩니다.
1번 호찌민 만조 30일까지 최고 1.85m
9월 28~30일 호찌민 만조가 1.6~1.85m로 3단계 경보 수위를 넘을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오전 6~8시와 오후 5~7시에는 저지대나 강·운하변으로 다니거나 그곳에 주차하지 마십시오.
2번 호찌민증권거래소(HoSE) 사칭 투자 사기 주의
HoSE 로고와 가짜 도장, 국가증권위원회 간부의 가짜 서명을 넣은 문서로 투자금을 보내라고 유도하는 사기가 돌고 있습니다. HoSE는 이런 문서를 한 번도 발급한 적이 없다고 밝혔으니 이런 문서를 받으면 송금하지 마십시오.
3번 새 지역별 최저임금 초안, 등급표 공개
법무부가 지역별 최저임금 시행령 초안을 심사하고 있습니다. 행정구역 통폐합 후의 지명으로 등급표가 새로 짜였으니 하노이·박닌·꽝닌 등의 공단에 사업장이 있다면 몇 등급인지 확인해 두십시오.
4번 글로벌 최저한세 실제 납부 FDI 기업 200곳 미만
FDI 사업 약 4만5천 건 가운데 글로벌 최저한세 신고 대상은 약 1,500건이고, 실제로 세금을 내는 곳은 200곳이 안 됩니다. 법인세 시행령 개정 초안에는 중소기업 세금 면제 논의도 들어 있습니다.
5번 외국 공관·기관, 11월 15일부터 현지인 채용 전 공고 의무
시행령 371/2026에 따라 11월 15일부터 대사관, 외국 정부기관 대표사무소, 외신, NGO는 베트남인을 뽑기 전에 관리기관에 미리 알리고 채용 공고를 공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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