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9월 29-30일 베트남 소식 — 롱탄공항 요금 25달러·벌금 미납 출국정지 논의
19시간 12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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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줄 요약
- 이틀 동안 큰 사건은 없었습니다. 교통과 세금·행정 규정이 바뀐다는 소식이 대부분이었습니다.
- 당장 챙길 것은 10월 1일부터 롱탄공항 항공권에 붙는 요금과 연말까지인 소득세 부양가족 등록입니다.
1번 롱탄 신공항 국제선 승객 요금 1인 25달러
10월 1일 0시 이후 발권하는 롱탄공항 항공권에 국제선은 1인 25달러, 국내선은 90,909동이 붙습니다. 떤선녓보다 5달러 비쌉니다.
2번 개인소득세 새 시행령: 부양가족 등록은 연말까지, 식대 비과세 120만동
7월 1일 시행된 시행령 제253호에 따라 식대 비과세 한도가 월 120만동으로 올랐고, 부양가족 등록은 연말까지 해야 합니다. 월급을 받는 교민은 회사 급여 담당자에게 반영 여부를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3번 행정벌금 안 내면 출국정지·전기·인터넷 차단 개정안 국회 논의
행정벌금을 내지 않는 개인·조직에 출국 일시정지와 전기·수도·인터넷 공급 중단을 할 수 있게 하는 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논의되고 있습니다.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교통 과태료 같은 벌금이 밀려 있다면 미리 정리해 두는 게 안전합니다.
4번 벤륵–롱탄 고속도로 9월 말 전 구간 개통 앞둬
착공 12년 만에 전 구간 개통을 앞두고 있으며, 호찌민 7군·빈짜인 진입로와 구간별 제한속도·차로 규정이 정리됐습니다. 연결되는 비엔호아–붕따우 고속도로에서는 균열 보수가 진행 중입니다.
5번 고속도로 안전거리 단속 구간에 표지판·거리표시선 설치 추진
도로국이 교통경찰에 10월 10일까지 단속 구간 목록을 내라고 요청했고, 목록이 나오면 표지판과 거리표시선을 설치합니다. 직접 운전하는 교민은 속도별 최소 안전거리를 확인해 두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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