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10월 22-23일 베트남 소식 — 휘발유 1,816동 인하·체납 대표 출국정지·AI 앱 사기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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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22-23일에는 큰 사건 없이 생활비와 행정 소식이 중심이었습니다. 주유비가 바뀌었고, 사업자 대표의 출국과 명의 관리에 관한 소식이 나왔습니다.
- 호찌민시에서는 스마트폰 앱 사기 경고와 주차 과태료 인상 추진이 있었습니다. 외국인 아파트 소유 상한은 국회에서 논의하는 단계라 아직 바뀐 것은 없습니다.
1번 휘발유 리터당 최대 1,816동 인하, 경유는 444동 인상
10월 22일 15시부터 E10 휘발유가 리터당 1,816동 내렸고 경유는 444동 올랐습니다. 페트로리멕스와 PV오일은 29일까지 고시가보다 300~350동 더 싸게 팝니다.
2번 호찌민 공안, 'AI 짧은 영화 보며 돈 번다' 앱 사기 경고
호찌민시 공안 형사경찰과(PC02)가 AI 영화 앱으로 돈을 벌 수 있다며 사람을 끌어들인 뒤 출금 수수료나 VIP 업그레이드 명목으로 돈을 받고 연락을 끊는 수법을 경고했습니다. 출금하려고 돈을 먼저 보내라는 앱은 의심해야 합니다.
3번 후에, 체납 기업 대표 8명 출국 일시정지
후에시 세무당국이 등록 주소에서 120일 넘게 영업하지 않은 기업의 법정 대표 8명에게 출국 일시정지를 적용했습니다. 체납액이 기준 아래로 내려가면 3~5분 안에 풀리므로 사업자 대표는 출국 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4번 명의 도용 사업자 등록 신고 약 4,000건, 신고 경로 마련
베트남 재무부는 남의 신상정보로 회사나 개인사업자를 세웠다는 신고가 약 4,000건이라고 밝혔습니다. 세무총국은 10월 21일 공문으로 신고 접수와 처리 경로를 정했습니다.
5번 호찌민, 불법 정차·주차 과태료 인상 추진
호찌민시 교통경찰이 간선도로 출퇴근 시간대의 불법 정차·주차 과태료를 법정 상한 안에서 올리는 결의안 초안을 만들고 있습니다. 시 인민의회에 올릴 예정이며 아직 시행되지는 않았습니다.
6번 외국인 아파트 소유 상한 30%, 국회 논의
베트남 국회가 주택법 등 개정안을 논의하면서 외국인 아파트 소유 상한 30%를 법에 그대로 두자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아직 논의 단계라 바뀐 것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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