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10월 28-29일 베트남 소식 — 다낭 340mm 폭우, 휴면법인 벌금 감면안, 롱탄공항 12월 개항
달베파크
20시간 8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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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줄 요약
- 10월 28~29일에는 중부 폭우가 가장 급한 소식이었습니다. 다낭·후에·꽝찌로 이동하는 분은 경보부터 확인하십시오.
- 법인을 운영하는 교민은 재무부 세금 감면안과 출국 정지 통지를 확인하시고, 호찌민을 오가는 분은 12월 말 롱탄 신공항 개항에 대비하시면 됩니다.
1번 다낭 하루 340mm 폭우, 중부 급류·산사태 경보
28~29일 24시간 동안 다낭 수오이르엉 관측소에 340.8mm 비가 내렸고, 꽝찌·후에·다낭에 급류·산사태 위험 경고가 나왔습니다. 후에 흐엉강은 1단계 경보 수위를 넘었으니 중부 여행이나 산간 이동은 미루거나 현지 경보를 확인하십시오.
2번 휴면·정리 대기 법인 벌금 최대 70% 감면안, 등록 주소에 없는 업체 대표에게는 출국 정지 통지
재무부가 세금코드 상태 03·06 법인의 미제출 신고를 면제하고 벌금을 최대 70% 줄여 주며, 명의도용 피해자는 출국 정지를 미뤄 주는 결의안 초안을 내놓았습니다. 아직 초안입니다. 다만 등록 주소에서 영업하지 않는 업체의 대표에게는 지금 출국 정지 통지가 나가고 있으니, 법인 대표는 세금코드 상태와 등록 주소를 확인해 두십시오.
3번 롱탄 신공항 12월 말 개항 예정, 초기 최대 주 약 366편
롱탄 신공항이 12월 말 상업 운항을 목표로 하고, 초기에는 최대 주 약 366편을 띄울 예정입니다. 호찌민을 오가는 교민은 베트남항공·비엣젯 항공편이 어느 공항에서 출발하는지와 시내까지 가는 교통편을 미리 확인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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