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10월 31일-11월 1일 베트남 소식 — 휘발유·전기요금 인하, 소규모 사업자 세금 30% 감면
달베파크
18시간 18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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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줄 요약
-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는 큰 사건 없이 생활비와 세금 소식이 중심이었습니다. 11월 1일부터 휘발유와 전기 요금이 함께 내렸습니다.
- 사업하는 교민은 소규모 사업자 소득세 30% 감면 지침과 후에시 세금 체납자 출국정지 명단 공개를 확인해 둘 만합니다. 이 기간에 나온 대사관·총영사관 공지는 없습니다.
1번 휘발유 리터당 최대 1,804동 인하
특별소비세가 0%로 낮아져 11월 1일 0시부터 E5 RON92는 리터당 24,223동, E10 RON95-III는 24,159동이 됐습니다. 감면은 2027년 3월 31일까지 이어져 오토바이·승용차 운전자 모두 혜택을 봅니다.
2번 전기요금 11월 1일부터 평균 2% 인하
EVN이 평균 소매요금을 kWh당 2,159.9037동(VAT 별도)으로 내렸습니다. 우리 집에 맞는 단계별 가정용 요금은 산업통상부 결정에 실린 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3번 연 매출 100억 동 이하 사업자, 2026·2027년 소득세 30% 감면
연 매출 100억 동(약 5억 5천만 원) 이하 개인·법인 사업자는 2026·2027년 개인소득세·법인세를 30% 감면받습니다. 세금 신고서를 낼 때 정해진 양식을 함께 내면 됩니다.
4번 후에 세무당국, 세금 체납자 출국정지 명단 공개
후에시 세무당국이 10월 29일 체납자 출국정지 명단을 공개했습니다. 시행령 252/2026에 따라 체납액이 기준 아래로 줄면 정지가 풀리고, 이미 냈는데 전산에 늦게 반영됐다면 이의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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