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2-23일 베트남 소식 — 남부 폭우·다낭 홍수 경보, 람동 산사태 125명 대피 > 베트남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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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9월 22-23일 베트남 소식 — 남부 폭우·다낭 홍수 경보, 람동 산사태 125명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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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베파크
13분전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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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줄 요약
  • 이틀 동안 가장 큰 소식은 날씨였습니다. 남부 폭우가 23일 고비를 맞았고, 다낭 산간과 람동 고원에서는 홍수·산사태 위험이 이어졌습니다.
  • 제도 쪽에서는 외국인 주택 소유와 세금 관련 개정안이 나왔지만 모두 초안이나 제안 단계라 당장 바뀌는 것은 없습니다.

1번  호찌민·남부 23일 폭우 고비, 다낭 산간엔 돌발홍수·산사태 경보

남부 기상대는 23일을 이번 폭우 기간 중 날씨가 가장 나쁜 날로 예보했습니다. 다낭 산간에는 돌발홍수·산사태 경보가 내려져 있으니, 이동 계획이 있는 교민과 여행자는 일정을 다시 확인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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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람동 산사태 위험으로 125명 대피, 국도 3호선·호찌민 도로 재난 긴급상황

람동성 담롱4사가 산사태 위험 때문에 22가구 125명을 대피시켰고, 건설부는 국도 3호선과 호찌민 도로에 재난 긴급상황을 선포했습니다. 우기에 고원·산간을 육로로 이동할 계획이라면 도로 상황부터 확인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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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주택법 개정 초안: 외국인은 아파트 위주로 소유, 빌라·타운하우스는 제외 추진

건설부 초안은 외국인이 분양 단지 안의 빌라·타운하우스를 사지 못하게 하고 아파트 위주로만 소유를 허용하는 내용입니다. 아직 초안이라 시행 전이지만, 부동산 구입을 검토하는 교민은 눈여겨볼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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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  세금코드 폐쇄 때 쌓이는 신고지연 벌금, '1회만' 물리자는 제안

호찌민 시 인민의회 의원이 세금코드를 닫을 때 신고서마다 누적되는 지연 벌금을 1회로 줄이자고 제안했습니다. 제안 단계일 뿐 시행된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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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  학교·병원 급식업체 소득세 면제안, 국회 위원회가 반대

정부가 학교·병원 급식 공급으로 번 소득에 세금을 면제하자고 제안했으나 국회 경제재정위원회가 반대했습니다. 교육시설 토지세 면제안도 근거를 보완하라는 요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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