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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10월 1-2일 베트남 소식 — 보험료 체납 공안 통보·휘발유 또 인상·도용 신분증 출국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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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베파크
20시간 4분전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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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줄 요약
  • 10월 1-2일은 큰 사건 없이 단속과 생활비 소식이 많았습니다. 호찌민시의 보험료 체납 단속이 세졌고 휘발유값이 또 올랐습니다.
  • 신분증 도용, 외국인 불법 고용, 가짜 와이파이처럼 내 명의와 체류 자격, 계좌를 지키는 법을 알려 주는 기사도 이어졌습니다.
10월 1-2일 베트남 소식 — 보험료 체납 공안 통보·휘발유 또 인상·도용 신분증 출국정지

1번  호찌민시, 보험료 체납 기업 명단 매달 공안에 통보

호찌민시가 사회·건강·실업보험료를 체납한 기업 명단을 매달 공안에 넘기고, 체납액이 크고 오래된 곳은 언론에 공개합니다. 7월 말 기준 체납액은 약 3,922억 원이며, 현지 직원을 둔 한인 업체는 납부 내역을 확인해 두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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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분실 신분증으로 남의 회사 대표가 돼 출국정지

하노이의 한 시민이 잃어버린 신분증 정보 때문에 모르는 회사의 법정대표자로 올라갔고, 그 회사의 세금 체납으로 출국 일시정지 통보를 받았습니다. 경찰 수사 결과가 나오기 전에는 풀기 어렵다고 하니, 신분증이나 여권을 잃어버렸다면 바로 신고해 두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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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휘발유 E10 리터당 2만7천 동 넘어, 경유는 780동 인하

10월 1일 오후 3시부터 휘발유 E5·E10은 또 오르고 경유는 리터당 780동 내렸습니다. 업체가 기름값을 직접 정하게 하는 시행령 초안도 논의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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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  불법 체류 외국인 고용한 기업 대표 기소

타이응우옌성 공안이 체류 서류가 없는 방글라데시인에게 일자리와 숙소를 준 합판회사 대표를 기소했습니다. 외국인 본인은 3,500만 동 과태료를 물고 추방 절차에 들어갔으니, 회사 보증이나 대행으로 체류하는 교민은 비자와 체류 서류가 유효한지 확인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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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  공항·카페 '가짜 와이파이'로 은행 정보 노려

까마우성 공안이 카페·공항·쇼핑몰에서 정식 와이파이와 이름이 비슷한 가짜 와이파이로 비밀번호와 계좌 정보를 빼가는 수법을 경고했습니다. 공용 와이파이에서는 은행 앱을 쓰지 말고 모바일 데이터를 쓰는 게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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