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10월 2-3일 베트남 소식 — 후에 폭우 경보, 벤륵–롱탄 고속도로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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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이틀 동안 큰 사건은 없었습니다. 교민이 챙길 것은 중부 폭우 예보와 남부 고속도로 개통 정도입니다.
- 휘발유값 상한 폐지는 건의 단계이고 아직 정해진 것이 없습니다. 이 밖에 다낭과 호찌민의 범죄 사건, 외국인 체류 단속 소식이 있었습니다.
1번 후에 10월 5~10일 폭우 예보, 호찌민 빈미사 455번 도로 산사태
후에시가 10월 5~10일 폭우를 예보하고 침수 도로를 통제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중부로 이동할 계획이 있다면 일정을 다시 확인하십시오. 호찌민 빈미사 455번 도로는 약 50~60m 구간이 무너져 통행이 제한되고 있습니다.
2번 벤륵–롱탄 고속도로 57.8km 전 구간 개통
메콩델타와 동나이를 잇는 57.8km 고속도로가 10월 1일 전 구간 개통했습니다. 요금은 무정차 징수(ETC)로만 받으니 차량에 ETC 카드가 있어야 합니다. 비엔호아–붕따우 고속도로와는 아직 연결되지 않았습니다.
3번 공안 '관광 명목 외국인 범죄' 경고, 라오스인 9명 추방
공안부가 관광을 내세운 외국인 범죄 유형을 공개했고, 꽝찌성에서는 불법 입국한 라오스인 9명이 추방됐습니다. 체류 목적과 실제 활동이 다르면 단속 대상이 될 수 있으니 비자 종류와 실제 활동이 맞는지 확인하십시오.
4번 휘발유값 상한 규정 폐지 건의…아직 시행 전
베트남석유협회가 원거리 지역 주유소 판매가 상한을 없애자고 건의했습니다. 새 시행령이 나오면 정부가 정하는 단일 소매가가 사라져 주유소마다 값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응이선 정유공장은 9월부터 쿠웨이트산 원유를 다시 들여오고 있습니다.
5번 다낭, 중고 오토바이 시운전 빙자 강도…2명 구속
페이스북에 오토바이를 판다고 올린 18세 판매자가 인적 드문 곳에서 시운전을 하다 강도를 당했고, 경찰이 18세와 23세 두 명을 구속했습니다. 중고 거래는 사람이 많은 곳에서 하십시오.
6번 호찌민 Dwatch 대표 구속, 롤렉스·에르메스 가품 판매
가품 시계와 장신구를 판 Dwatch 대표가 구속됐고, 압수품은 정가 기준 25억 동(약 1억 3,750만 원)이 넘습니다. 명품은 공식 매장이나 공인 판매처에서 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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