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11월 3-4일 베트남 소식 — 내년 최저임금 최대 39만 동 인상, 외국 조직 채용 통지 의무, 달러 환율 1년 반 최저
달베파크
19시간 52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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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줄 요약
- 11월 3-4일에는 한인 법인·자영업자가 챙겨야 할 노동 규정 두 건이 나란히 나왔습니다. 내년 1월 최저임금 인상과 11월 15일 시행되는 외국 조직 채용 통지 의무입니다.
- 생활 쪽에서는 은행 달러 환율이 8일째 내려 1년 반 최저를 기록했고, 3일 밤 연료 상한가가 내렸으며, 호찌민에서는 영상 사후 단속 규모가 공개됐습니다.
1번 11월 15일부터 외국 조직의 베트남인 채용 통지 의무
시행령 371호에 따라 외국 조직·개인은 채용 전 통지와 공개 게시를 하고, 계약 후 10영업일 안에 다시 통지해야 합니다. 시행이 코앞이므로 한인 법인·사무소는 대상 여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2번 내년 1월 지역별 최저임금 최대 39만 동 인상
시행령 399/2026에 따라 2027년 1월 1일부터 지역별 최저임금이 월 31만~39만 동 오릅니다. 고용주는 사업장의 지역 등급을 확인하고 근로계약과 임금표를 점검해야 합니다.
3번 호찌민 교통경찰, 영상으로 32만 1천여 건 사후 단속
카메라와 장비로 적발한 위반 32만 1천여 건 가운데 21만 7천여 건이 오토바이입니다. 현장에서 잡히지 않아도 나중에 통지가 올 수 있습니다.
4번 은행 달러 환율 8일째 하락, 1년 반 최저
시중은행 달러 환율이 매입 25,560동(약 1,406원), 매도 25,970동(약 1,428원)까지 내렸습니다. 전망은 반등 쪽이라 환전·송금은 은행 고시 폭을 보고 시점을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5번 휘발유·경유 상한가 인하, 경유 리터당 1,370동 내려
11월 3일 22시부터 경유 상한가는 28,876동, E5 휘발유는 23,203동, E10은 23,231동으로 내렸습니다. 경유 인하 폭이 가장 크고 중유만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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