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0-11일 베트남 — 한국인 6명 추방, 사회보험 과태료 1억 5천만 동, 기름값 인상 > 베트남 소식

본문 바로가기

베트남 소식

[한눈에 보기] 9월 10-11일 베트남 — 한국인 6명 추방, 사회보험 과태료 1억 5천만 동, 기름값 인상

profile_image
달베파크
57분전 2 0

본문

2줄 요약
  • 이틀 사이 교민 생활에 바로 닿는 소식이 몰렸습니다. 체류 단속과 사회보험 과태료 시행, 기름값 인상이 한꺼번에 겹쳤습니다.
  • 비자·체류 상태와 직원 사회보험 가입 여부는 지금 바로 확인해두는 편이 좋습니다. 나머지는 생활비와 안전, 세무 관련 주의 사항입니다.

1번  호치민 공안, 한국인 6명 적발해 추방 — 전자비자 입국 후 구직·신고 누락

호치민시 고밥 프엉 공안이 9월 9일 한국인 6명을 출입국·체류 규정 위반으로 적발해 추방했습니다. 전자비자로 들어와 일자리를 찾다 체류기한을 넘기고 임시거주 신고를 하지 않은 사례여서, 본인 비자 만료일과 거주지 신고 여부를 확인해둘 필요가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

2번  사회보험 과태료 최고 1억 5천만 동 — 9월 10일부터 시행

시행령 283/2026호가 9월 10일부터 적용돼 사회보험 미가입·지연납부·급여 축소신고 과태료가 법인 기준 최고 1억 5천만 동(약 825만원)으로 올랐습니다. 직원 몇 명 규모의 한인 사업장도 그대로 대상입니다.

자세히 보기 →

3번  모르는 새 유령회사 대표로 등록 — 확인법과 하노이 세무 콜센터

신분증 정보가 도용돼 유령회사 대표로 올라가면 세금과 강제집행이 본인에게 옵니다. 하노이 세무당국이 확인·신고 절차를 안내하고 납세자 상담 콜센터 1900.886.889를 열었습니다.

자세히 보기 →

4번  호치민 벤탄 23-9 공원서 대낮 가방 강탈 — 4명 1시간여 만에 검거

9월 9일 오후 도심 23-9 공원에서 여성을 때리고 가방을 빼앗은 남성 4명이 1시간여 만에 붙잡혔습니다. 관광객과 교민이 수시로 지나는 대낮 도심에서 벌어진 일이라 가방을 몸 안쪽으로 메는 정도의 기본 습관부터 점검할 만합니다.

자세히 보기 →

5번  기름값 일제 인상 — 10일 15시부터 E5 휘발유 리터당 1,258동↑

9월 10일 오후 3시부터 휘발유·경유·중유가 모두 올랐습니다. E5 RON92가 리터당 1,258동(약 69원) 올라 인상폭이 가장 컸고, 경유는 742동 올랐습니다.

자세히 보기 →

6번  소액 수입품 면세 기준 10만 동으로 축소 추진 — 해외직구 대부분 과세

재정부가 수입 소액물품 면세 기준을 10만 동(약 5,500원) 이하로 좁히는 시행령 개정안을 의견수렴 중입니다. 아직 확정 전이지만 통과되면 우편·특송의 100만 동 기준이 사라져 한국 소포와 해외직구 대부분이 과세 대상이 됩니다.

자세히 보기 →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사이트 내 전체검색
상담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