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 최대 500mm 폭우·폐업 세금코드 29만 곳·호찌민 과오납 15일 시한 > 베트남 소식

본문 바로가기

베트남 소식

[한눈에 보기] 북부 최대 500mm 폭우·폐업 세금코드 29만 곳·호찌민 과오납 15일 시한

profile_image
달베파크
39분전 2 0

본문

2줄 요약
  • 이틀간 가장 급한 건 날씨입니다. 하노이를 포함한 북부에 16일까지 큰비가 예보돼 이동 일정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 나머지는 세무 소식이 많았습니다. 휴업·폐업 기업, 호찌민의 과오납 기업, 퇴사자 급여를 지급하는 곳이 각각 확인할 게 생겼습니다.

1번  16일까지 북부 최대 500mm 폭우 — 7개 성 돌발홍수·산사태 위험

국가기상수문예보센터가 하띤 이북 북부·북중부에 9월 16일까지 최대 500mm의 광범위한 폭우를 예보했습니다. 7개 성에 돌발홍수·산사태 위험이 걸린 만큼 하노이·사파·하롱 쪽 일정은 미리 점검하십시오.

자세히 보기 →

2번  폐업 서류, 더 내라 할 수 없습니다 — 세금코드 못 닫은 29만 곳

휴업·폐업했지만 세금코드를 닫지 못한 기업이 전국 29만여 곳입니다. 세무총국이 근거 없는 추가 서류 요구와 반복 소명을 금지하고, 의무를 마친 곳에는 3영업일 안에 확인통지를 내주라고 지시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

3번  호찌민 278개 기업 과오납 세금 소멸 위기 — 15영업일 시한

호찌민시 제11 기초세무서가 10년 넘게 상계·환급되지 않은 과오납 세금을 가진 278개 기업 명단을 공개했습니다. 통지 발행 후 15영업일 안에 회신하지 않으면 그대로 정산 처리되므로 명단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자세히 보기 →

4번  퇴사 뒤 받은 밀린 급여는 10% 원천징수

하노이시 세무당국이 12개월 계약 중도 해지 후 지급된 7월분 급여에 대해 시행령 제50조를 근거로 답했습니다. 퇴사자에게 주는 돈은 1회 500만 동 이상이면 개인소득세 10%를 원천징수해야 합니다.

자세히 보기 →

5번  신고 8건에서 1조 동 사기 조직 적발 — 21명 기소

꽝닌시 공안이 피해 신고 8건(피해액 1억6000만 동 초과)에서 출발해 1조 동 규모 온라인 사기·자금세탁 조직을 적발하고 21명을 기소했습니다. 피해자는 전국 수천 명입니다.

자세히 보기 →

6번  고속도로 안전거리 단속, 표지판 있는 구간만

상임부총리가 안전거리 위반 단속 구간에는 표지판부터 설치하라고 지시했고, 시행규칙 38/2024 개정도 함께 검토됩니다. 자가운전 교민은 표지판 유무를 기준으로 보면 됩니다.

자세히 보기 →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사이트 내 전체검색
상담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