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북부 최대 500mm 폭우·폐업 세금코드 29만 곳·호찌민 과오납 15일 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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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틀간 가장 급한 건 날씨입니다. 하노이를 포함한 북부에 16일까지 큰비가 예보돼 이동 일정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 나머지는 세무 소식이 많았습니다. 휴업·폐업 기업, 호찌민의 과오납 기업, 퇴사자 급여를 지급하는 곳이 각각 확인할 게 생겼습니다.
1번 16일까지 북부 최대 500mm 폭우 — 7개 성 돌발홍수·산사태 위험
국가기상수문예보센터가 하띤 이북 북부·북중부에 9월 16일까지 최대 500mm의 광범위한 폭우를 예보했습니다. 7개 성에 돌발홍수·산사태 위험이 걸린 만큼 하노이·사파·하롱 쪽 일정은 미리 점검하십시오.
2번 폐업 서류, 더 내라 할 수 없습니다 — 세금코드 못 닫은 29만 곳
휴업·폐업했지만 세금코드를 닫지 못한 기업이 전국 29만여 곳입니다. 세무총국이 근거 없는 추가 서류 요구와 반복 소명을 금지하고, 의무를 마친 곳에는 3영업일 안에 확인통지를 내주라고 지시했습니다.
3번 호찌민 278개 기업 과오납 세금 소멸 위기 — 15영업일 시한
호찌민시 제11 기초세무서가 10년 넘게 상계·환급되지 않은 과오납 세금을 가진 278개 기업 명단을 공개했습니다. 통지 발행 후 15영업일 안에 회신하지 않으면 그대로 정산 처리되므로 명단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4번 퇴사 뒤 받은 밀린 급여는 10% 원천징수
하노이시 세무당국이 12개월 계약 중도 해지 후 지급된 7월분 급여에 대해 시행령 제50조를 근거로 답했습니다. 퇴사자에게 주는 돈은 1회 500만 동 이상이면 개인소득세 10%를 원천징수해야 합니다.
5번 신고 8건에서 1조 동 사기 조직 적발 — 21명 기소
꽝닌시 공안이 피해 신고 8건(피해액 1억6000만 동 초과)에서 출발해 1조 동 규모 온라인 사기·자금세탁 조직을 적발하고 21명을 기소했습니다. 피해자는 전국 수천 명입니다.
6번 고속도로 안전거리 단속, 표지판 있는 구간만
상임부총리가 안전거리 위반 단속 구간에는 표지판부터 설치하라고 지시했고, 시행규칙 38/2024 개정도 함께 검토됩니다. 자가운전 교민은 표지판 유무를 기준으로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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