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계좌 입금 소급 추징 · 중부 고원 홍수 경보 · 박닌 직할시 승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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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틀 사이 가장 무거운 소식은 세금이었습니다. 계좌로 받은 돈이 그대로 매출로 잡혀 2022년치까지 거슬러 추징되고, 폐업 후 새 사업자로 갈아타는 길도 막혔습니다.
- 중부 고원에는 돌발홍수·산사태 경보가 남아 있고, 행정 지도도 바뀌었습니다 — 한국 기업이 몰린 박닌성이 9월 20일 직할시가 됐습니다.
1번 계좌 입금이 그대로 매출로 — 2022~2025년 소급 추징
세무당국이 은행·결제스피커·플랫폼 자료를 대조해 2022~2025년 매출을 소급 추징하고 있습니다. 교민 식당·상점도 대상이며, 폐업하고 새 사업자로 갈아타는 방식은 등록 단계에서 막힙니다.
2번 닥락·칸호아·럼동 68개 읍면 돌발홍수·산사태 경보
국가기상수문예보센터가 9월 19일 오후 세 지역 68개 읍면에 돌발홍수와 산사태 경보를 냈습니다. 달랏·나트랑 등 중부 고원을 지나는 육로 이동은 일정을 다시 확인하십시오.
3번 박닌, 9월 20일부터 9번째 직할시
국회 결의 39/2026/QH16이 9월 20일 발효돼 박닌성이 박닌시가 됐습니다. 면적 4,700km²와 99개 사·방 경계는 그대로이고 성 시절 특례 정책도 유지되지만, 서류상 주소 표기는 바뀝니다.
4번 환급받은 개인소득세가 넉 달 뒤 '체납'으로
하노이에서 환급받은 세금이 넉 달 뒤 그대로 체납액으로 통지된 사례가 나왔습니다. 통지를 받아도 바로 납부하지 말고 근거부터 확인하십시오. 위법한 징수로 손해를 봤다면 국가배상 청구가 가능합니다.
5번 고속도로 고장 정차, 경고 표지는 최소 150m
갓길에 정차하고 40m 뒤에 경고 표지를 놓은 운전자가 1,300만 동(약 71만 5천 원) 벌금과 면허 점수 6점 차감을 받았습니다. 베트남 기준은 한국보다 훨씬 먼 최소 150m입니다.
6번 전직 은행원, '대출 만기 연장' 명목 19억 8,000만 동 가로채
다낭 경찰이 지인에게 반복해서 돈을 빌린 뒤 갚지 않은 전직 은행원을 구속했습니다. 미상환액은 약 19억 8,000만 동으로, 초반에 제때 갚아 신뢰를 쌓는 전형적인 수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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