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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계좌 입금 소급 추징 · 중부 고원 홍수 경보 · 박닌 직할시 승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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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베파크
56분전 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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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줄 요약
  • 이틀 사이 가장 무거운 소식은 세금이었습니다. 계좌로 받은 돈이 그대로 매출로 잡혀 2022년치까지 거슬러 추징되고, 폐업 후 새 사업자로 갈아타는 길도 막혔습니다.
  • 중부 고원에는 돌발홍수·산사태 경보가 남아 있고, 행정 지도도 바뀌었습니다 — 한국 기업이 몰린 박닌성이 9월 20일 직할시가 됐습니다.

1번  계좌 입금이 그대로 매출로 — 2022~2025년 소급 추징

세무당국이 은행·결제스피커·플랫폼 자료를 대조해 2022~2025년 매출을 소급 추징하고 있습니다. 교민 식당·상점도 대상이며, 폐업하고 새 사업자로 갈아타는 방식은 등록 단계에서 막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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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닥락·칸호아·럼동 68개 읍면 돌발홍수·산사태 경보

국가기상수문예보센터가 9월 19일 오후 세 지역 68개 읍면에 돌발홍수와 산사태 경보를 냈습니다. 달랏·나트랑 등 중부 고원을 지나는 육로 이동은 일정을 다시 확인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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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박닌, 9월 20일부터 9번째 직할시

국회 결의 39/2026/QH16이 9월 20일 발효돼 박닌성이 박닌시가 됐습니다. 면적 4,700km²와 99개 사·방 경계는 그대로이고 성 시절 특례 정책도 유지되지만, 서류상 주소 표기는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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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  환급받은 개인소득세가 넉 달 뒤 '체납'으로

하노이에서 환급받은 세금이 넉 달 뒤 그대로 체납액으로 통지된 사례가 나왔습니다. 통지를 받아도 바로 납부하지 말고 근거부터 확인하십시오. 위법한 징수로 손해를 봤다면 국가배상 청구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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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  고속도로 고장 정차, 경고 표지는 최소 150m

갓길에 정차하고 40m 뒤에 경고 표지를 놓은 운전자가 1,300만 동(약 71만 5천 원) 벌금과 면허 점수 6점 차감을 받았습니다. 베트남 기준은 한국보다 훨씬 먼 최소 150m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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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  전직 은행원, '대출 만기 연장' 명목 19억 8,000만 동 가로채

다낭 경찰이 지인에게 반복해서 돈을 빌린 뒤 갚지 않은 전직 은행원을 구속했습니다. 미상환액은 약 19억 8,000만 동으로, 초반에 제때 갚아 신뢰를 쌓는 전형적인 수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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