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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소식

[한눈에 보기] 10월 4-5일 베트남 소식 — 람동 1.2m 침수·중부 사흘 폭우·온라인 납치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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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베파크
20시간 35분전 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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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줄 요약
  • 10월 4-5일 가장 큰 소식은 날씨입니다. 람동성에 침수 피해가 났고, 중부에는 5일부터 사흘 동안 큰비가 예보돼 달랏·다낭 쪽 일정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 호찌민에서는 공안을 사칭한 '온라인 납치' 사기가 다시 나왔습니다. 나트랑의 외국인 체류 점검, 세금 체납자 출국금지 기준 변경 등 생활에 걸리는 소식도 있었습니다.
10월 4-5일 베트남 소식 — 람동 1.2m 침수·중부 사흘 폭우·온라인 납치 사기

1번  람동 폭우로 달랏·바오록 최대 1.2m 침수, 찌안 댐 수문 8개 모두 개방

10월 4일 달랏 도심과 바오록 일대가 최대 1.2m 물에 잠겨 주민과 관광객이 대피했습니다. 같은 날 찌안 댐이 수문 8개를 모두 열었으니 달랏 여행객과 동나이강 하류에 사는 교민은 현지 상황을 확인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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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중부 5~7일 사흘 폭우, 북부는 기온 하강

하띤에서 꽝응아이 동부까지 5~7일 사흘 동안 큰비가 예보됐고, 북부는 한기가 내려와 비와 함께 기온이 떨어집니다. 하노이·다낭 출장이나 여행이 잡혀 있다면 일정을 점검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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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호찌민 대학생 '온라인 납치' 사기, 가족에 8억 동 요구

공안을 사칭한 일당이 19세 대학생을 호텔방에 스스로 갇히게 한 뒤 가족에게 8억 동(약 4,400만 원)을 요구했습니다. 가족이 수상하게 여겨 신고한 덕에 학생은 구조됐습니다. 공안은 전화로 격리나 송금을 요구하지 않는다는 점을 기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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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  나트랑, 외국인 거주·숙박 신고 집중 점검 예고

칸호아성 공안이 관광 치안을 강화하면서 외국인 거주·출입국 관리와 숙박시설의 거주 신고 실태를 집중 점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나트랑에 사는 교민과 장기 체류자는 체류 서류를 미리 챙겨 두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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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  세금 체납 출국금지, 새 시행령으로 해제 기준 완화

후에시 세무당국이 체납자 11명의 출국을 일시 금지한 가운데, 새 시행령(252/2026)은 체납액이 일정 기준 밑으로 내려가면 출국금지를 풀 수 있게 했습니다. 재무부는 소규모 사업자의 세금 계산도 간소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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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  떤히엡 나들목 10월 개통 예정, 남부 고속도로 두 노선 연결

정부가 떤히엡 나들목을 10월 중 개통하기로 합의해 벤룩-롱타인과 비엔호아-붕따우 고속도로가 이어집니다. 비엔호아-붕따우 고속도로에 화물차와 9인승 초과 차량을 허용하는 방안도 검토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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