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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10월 7-8일 베트남 소식 — 호찌민 침수 122곳 경보·명의도용 출국금지 4,000건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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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베파크
19시간 55분전 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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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줄 요약
  • 큰 사건은 없었지만 교민 생활에 직접 닿는 행정·안전 공지가 잇따른 이틀이었습니다.
  • 호찌민은 주말까지 침수 경보가 이어지고, 출국 전 세무코드 조회와 투자사기 수법 숙지가 필요합니다.
10월 7-8일 베트남 소식 — 호찌민 침수 122곳 경보·명의도용 출국금지 4,000건 조사

1번  호찌민 침수 지점 122곳 공개, 주말까지 만조·폭우 겹쳐 경보

호찌민시가 침수 지점 122곳 목록을 발표했고, 8일부터 주말까지 폭우와 만조가 겹쳐 남부 저지대 침수가 심해질 전망입니다. 남부 채소값은 이미 2~3배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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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모르는 회사가 내 이름으로 등록돼 출국 보류… 재무부 4,000건 조사

신분증 정보를 도용해 세운 법인이 세금을 체납하면 명의자가 공항에서 출국을 막힙니다. 재무부가 약 4,000건을 조사 중이며, 출국 전 본인 세무코드로 등록 법인을 확인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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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미스터 핍스' 1조6천억 동 투자사기 188명, 26일 하노이서 재판

하노이시 인민법원이 10월 26일 포득남(미스터 핍스) 등 188명을 1심에 넘깁니다. SNS로 접근해 소액 수익을 보여준 뒤 가짜 거래소에 큰돈을 넣게 하고 계좌를 날리는 수법이니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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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  주유소가 기름값 직접 정하는 초안… 비정상 인상은 시스템 경보

공상부가 10월 7일 기자회견에서 휘발유 가격을 업체 자율로 정하는 시행령 초안을 설명했습니다. 비정상 조정은 데이터 시스템이 경보해 점검하고, 연말까지 국내 공급은 충분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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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  '방치 토지'에 세율 0.2% 신설안… 판정 기준은 미정

재정부가 방치·미사용·사용 지연 토지에 주거지 세율의 약 7배인 0.2%를 매기는 안을 내놨습니다. 토지나 공장 부지를 보유한 교민·기업이 해당될 수 있으나 '방치' 판정 기준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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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  실업급여 받다 재취업하면 3영업일 내 신고… 고용주는 30일 내 보험 가입

사회보험청이 실업급여 수급 중 재취업한 근로자는 계약 발효일부터 3영업일 안에 신고해야 한다고 안내했습니다. 어기면 환수와 과태료가 따르고, 고용주도 30일 안에 사회보험에 가입시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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