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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10월 10-11일 베트남 소식 — 동나이강 만조 최고, 2027년 뗏 연휴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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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베파크
9시간 49분전 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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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줄 요약
  • 10~11일 교민 생활에 가장 직접 닿는 소식은 남부의 기록적 만조입니다. 동나이강·사이공강 수위가 12일까지 높게 이어집니다.
  • 2027년 뗏 연휴 확정, 세무 단속 방침 변화, 환경측정 조작 기소 등 사업장 운영과 관련된 발표도 이어졌습니다. 갑작스러운 대형 사건은 없었습니다.
10월 10-11일 베트남 소식 — 동나이강 만조 최고, 2027년 뗏 연휴 확정

1번  동나이강 만조 1975년 이후 최고, 12일까지 주의

동나이강 비엔호아 관측소 수위가 1975년 이후 최고를 기록했고 사이공강도 역대 최고치에 가까워졌습니다. 정점이 11~12일로 예보돼 있으니 오전 6~8시, 오후 6~8시에는 저지대 이동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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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2027년 뗏 연휴 확정, 공무원 7일

내무부가 2027년 뗏 연휴를 2월 4~10일(공무원 기준 7일), 국경일 연휴를 9월 2~5일로 발표했습니다. 민간 사업주는 세 가지 뗏 휴무안 가운데 하나를 골라 30일 전까지 직원에게 알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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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국세청 "고의 아닌 세금 실수는 안내가 먼저"

국세청이 고의가 아닌 세금·계산서 실수는 먼저 안내해 바로잡게 하고 처벌을 남발하지 말라고 지시했습니다. 다만 고의 위반이나 경고를 받고도 되풀이한 위반은 엄하게 처리하므로, 개인사업자는 신고 내역을 점검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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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  호찌민, 환경 측정결과 조작 21명 구속 기소

호찌민 공안이 환경 측정·분석 결과를 조작한 사건 5건으로 측정업체 5곳의 간부 등 21명을 구속 기소했습니다. 측정을 외부에 맡겨 온 한국 공장은 위탁업체와 보고서를 다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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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  꽝닌 현대차 대리점 직원, 차 대금 11억 동 가로채

판매 직원이 고객 2명에게 차 대금을 개인 계좌로 보내게 한 뒤 11억 동(약 6,050만 원) 넘게 가로챘다가 구속됐습니다. 차를 살 때는 대금을 반드시 대리점 법인 계좌로 보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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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  기름값, 정부 고시 대신 업체 자율 결정 추진

산업무역부가 기름값을 주유소 업체가 직접 정하도록 하는 시행령 초안을 다듬고 있습니다. 아직 초안 단계이며, 담합·가격 부풀리기 우려에 정부는 가격 신고 시스템으로 감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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