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3-14일 베트남 — 꽝찌 홍수·미짜인 철교 바지선 3척, 매출 100억 동 이하 세금 30% 감면 추진 > 베트남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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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소식

[한눈에 보기] 9월 13-14일 베트남 — 꽝찌 홍수·미짜인 철교 바지선 3척, 매출 100억 동 이하 세금 30% 감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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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베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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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줄 요약
  • 9월 13-14일 이틀간 베트남에서 가장 급한 소식은 중부 폭우입니다. 꽝찌 탁한강이 경보 3단계를 넘었고 남북철도 미짜인 철교에는 바지선 3척이 걸렸습니다.
  • 제도 쪽에서는 개인사업자(호 낀 조아인)를 겨냥한 변화가 겹쳤습니다. 연매출 100억 동 이하 세금 30% 감면 초안이 나온 한편, 10억 동을 넘기면 사회보험 의무가입 대상이 됩니다.

1번  꽝찌 홍수경보 3단계 — 중부 이동 계획은 다시 확인하십시오

9월 13일 꽝찌 탁한강 수위가 경보 3단계를 넘었고, 남북철도 미짜인 철교 교각에는 바지선 3척이 걸렸습니다. 다낭은 구조 보트와 드론을 대기시킨 상태라, 이 기간 중부를 지나는 열차·도로 일정은 출발 전에 다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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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라오까이 호텔서 한국인 1명 사망 — 사건 발생 시 가족이 밟는 절차

라오까이성 공안은 9월 12일 사팔리 호텔에서 1988년생 한국 국적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원인은 아직 공식 확인 전이며, 베트남에서 사건·사고가 났을 때 영사 조력을 받는 방법과 가족이 밟아야 할 절차를 함께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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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연매출 100억 동 이하 사업자, 분기 신고 때 바로 세금 30% 감면 추진

재정부가 연매출 100억 동(약 5억 5,000만 원) 이하 호 낀 조아인과 법인에 세금 30%를 깎아주는 시행령 초안을 공개하고 의견을 받고 있습니다. 연말 정산을 기다리지 않고 분기 신고 시점에 바로 반영되는 방식이라, 해당되는 교민 사업자는 초안 단계에서 챙겨둘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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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  개인사업자 대표도 사회보험 의무가입 — 기준은 연매출 10억 동

사업자등록을 한 호 낀 조아인 대표는 연 신고매출이 10억 동을 넘고 부가가치세·개인소득세를 납부하면 사회보험 의무가입 대상입니다. 기준에 못 미치는 나머지 대표들도 2029년 7월부터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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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  4,550명이 당한 '유령 프로젝트' 수법 — 농지를 택지로 둔갑

알리바바 부동산 사건은 허가도 계획도 없는 농지를 '분양 택지'로 꾸며 4,550명에게 팔아 2조 4천억 동의 피해를 낸 사건입니다. 수법이 5단계로 정형화돼 있어, 토지 거래 전 확인할 점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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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  식품 수입 절차 다시 강화되나 — 100일 넘게 묶인 화물 사례

식품안전법 개정 초안이 그동안의 '자가 공표'를 사전 심사형으로 되돌리려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미국계 업체의 보충식품 화물이 라벨 표기 해석 차이로 100일 넘게 통관되지 못한 사례가 나와, 식품을 들여오는 교민 수입업체는 개정 방향을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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