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사기] 베트남 사기·범죄 수법 모음 — 실제 사건으로 정리
달베파크
2026-09-04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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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2줄 요약
- 우리가 발행한 안전·사기 기사에서 '수법' 부분만 뽑아 한자리에 모은 상시 정리글입니다.
- 여기 적힌 모든 줄은 우리 기사에 근거하며, 새 기사가 나오면 항목을 더합니다.
지금 기준
| 가짜 공공기관 앱 설치 유도 — 전기요금(EVN) · 사회보험(VssID) | EVN 을 사칭한 가짜 사이트 evnquocgia(.)com 이 'CSKH EVNSPC' 라는 악성 앱을 배포합니다. 설치하면 OTP 를 훔치고, 은행 앱 위에 가짜 화면을 덮어 계좌를 비웁니다. 사회보험·건강보험 직원이나 공안을 사칭해 가짜 VssID 앱(.apk 파일)을 설치하게 하는 수법에도 경보가 나왔습니다. 기관 직원이나 공안이라며 보내온 링크나 .apk 파일로 앱을 설치하지 마십시오.2026-10-13 기준 출처 2026-10-13 확인 |
| 한국 은행 해킹·정보 유출 — 은행 직원 사칭 전화·문자 | 신한·KB국민·하나은행 등 한국 금융기관이 AI 를 쓴 것으로 의심되는 해킹을 당해 대출 정보 등 고객 정보가 새어 나갔습니다. 한국 계좌를 쓰는 교민은 은행 직원을 사칭하는 전화와 문자를 조심하십시오.2026-10-06 기준 출처 2026-10-06 확인 |
| 가짜 공용 와이파이 | 카페·공항·쇼핑몰에서 정식 와이파이와 이름이 비슷한 가짜 와이파이를 띄워, 접속한 사람의 비밀번호와 은행 계좌 정보를 노리는 수법입니다. 까마우성 공안이 경고했습니다. 공용 와이파이에 연결된 상태에서는 은행 앱을 쓰지 마십시오. 여행자와 교민이 지킬 수칙은 원문 기사에서 확인하십시오.2026-10-02 기준 출처 2026-10-02 확인 |
| 결제 계좌 바꿔치기 — 가게 QR 덧붙이기 · 차 대리점 직원 개인 계좌 | 가게 결제 QR 위에 자기 계좌 QR 을 덧붙여 손님 송금액을 가로채는 수법입니다. 동나이에서 23세 남성이 복사한 QR 90장과 풀·가위·테이프를 지닌 채 붙잡혔습니다. QR 을 스캔한 뒤 수취인 이름을 반드시 확인하십시오. 판매 직원이 대금을 자기 개인 계좌로 받는 수법도 있습니다. 꽝닌의 현대차 대리점 판매 직원이 고객 2명에게 차 대금을 개인 계좌로 보내게 한 뒤 11억 동(약 6,050만 원) 넘게 가로채 구속됐습니다. 차를 살 때는 대금을 대리점 법인 계좌로 보내십시오.2026-10-11 기준 출처 2026-10-11 확인 |
| 택시 바가지 요금 | 꾸이년에서 택시 기사가 2km 이동에 7만 동을 받았다가, 소속 운수조합이 과태료 8,800만 동과 영업허가 2개월 정지 처분을 받았습니다. 바가지 요금은 신고할 수 있고, 신고하면 기사뿐 아니라 소속 운수업체까지 처벌받습니다. 차량을 호출할 때 확인할 점과 신고 방법은 원문 기사에서 확인하십시오.2026-09-27 기준 출처 2026-09-27 확인 |
| 월세 보증금 선입금 · 병원 '빨리 진료' 알선 사칭 | 호찌민시 공안이 신학기를 맞아 월세 보증금을 먼저 보내게 한 뒤 연락을 끊는 수법을 경고했습니다. 교민도 그대로 걸리는 수법이니, 집과 집주인을 확인하기 전에 보증금을 먼저 송금하지 마십시오. 또 박마이 병원은 '의사 지인'을 사칭해 진료 순서를 앞당겨 주겠다며 돈을 받는 수법을 경고했습니다. 병원 진료를 돈으로 새치기해 주겠다는 제안은 사기로 보십시오.2026-09-16 기준 출처 2026-10-06 확인 |
| 한국 계절근로 알선 사기 | 한국 계절근로를 보내주겠다며 돈을 받아 챙기는 수법입니다. 껀터시 공안이 11명에게서 2억6400만 동(약 1452만 원)을 받고 두바이로 달아난 38세 여성을 입국하는 순간 공항에서 붙잡아 구속했습니다.2026-09-13 기준 출처 2026-09-13 확인 |
| 아는 사이를 이용한 차용 사기 — 지인 ('은행 대출 만기 연장') · 데이팅 앱 상대 | '은행 대출 만기 연장에 며칠만 쓰겠다'며 지인에게 반복해서 돈을 빌리는 수법입니다. 다낭 경찰이 빌리고 갚기를 반복하다 약 19억 8,000만 동을 갚지 않은 전직 은행원을 구속했습니다. 금융권 이력과 '며칠만'이라는 짧은 기간은 보증이 되지 않습니다. 데이팅 앱에서 만난 상대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낭 경찰은 데이팅 앱 틴더로 알게 된 여성에게서 사업 자금 등을 핑계로 26억 동을 송금받아 외환 거래에 쓰고 13억여 동을 갚지 않은 40세 남성을 구속했습니다. 데이팅 앱에서 만난 상대가 돈을 요구하면 조심하십시오.2026-10-15 기준 출처 2026-10-15 확인 |
| 유령 부동산 프로젝트 분양 사기 | 허가도 계획도 없는 농지를 '분양 택지'로 꾸며 파는 수법입니다. 알리바바 부동산 사건에서 4,550명이 2조 4천억 동을 잃었습니다. 택지를 계약하기 전에 그 땅의 허가와 개발 계획이 실제로 있는지 확인하십시오.2026-09-14 기준 출처 2026-09-14 확인 |
| 투자 사기 — 가짜 외환·주식 거래소 · 가짜 금 투자 앱 · 증권거래소(HoSE) 사칭 문서 | SNS 로 접근해 가짜 외환·주식 거래소에 소액을 넣게 하고 수익이 난 것처럼 보여준 뒤, 큰돈을 넣게 하고 계좌를 '태우는' 수법입니다. 이 수법으로 1조 6천억 동을 가로챈 '미스터 핍스' 사건 피고인 188명이 10월 26일 하노이시 인민법원에서 1심 재판을 받습니다. 처음에 소액 수익을 돌려주는 거래소는 더 큰돈을 넣게 하려는 미끼로 보십시오. 금 투자를 내건 가짜 앱도 있습니다. 껀터시 공안은 가짜 금 투자 앱 'Phantom' 사기로 24명을 입건했습니다. 호찌민증권거래소(HoSE)의 이름과 로고, 가짜 도장, 국가증권위원회 간부의 가짜 서명을 넣은 문서로 투자를 권유하고 투자금 송금을 유도하는 사기도 퍼지고 있습니다. HoSE 는 이런 문서를 발급한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기관 도장과 서명이 찍힌 문서라도 믿지 말고, 투자금을 보내기 전에 반드시 확인하십시오.2026-10-10 기준 출처 2026-10-10 확인 |
| 라이브방송 진주 판매 사기 · 변호사 사칭 2차 사기 | 호찌민시 공안이 라이브방송으로 진주를 파는 사기를 경고했습니다. 변호사를 사칭하는 2차 사기도 베트남 공안이 경고했습니다. 두 수법의 특징과 의심될 때의 첫 대응은 원문 기사에서 확인하십시오.2026-10-10 기준 출처 2026-10-10 확인 |
| 공안 사칭 '온라인 납치' · 해외 체포 가족 구명 사기 | 공안을 사칭한 일당이 호찌민의 19세 대학생을 호텔방에 스스로 갇히게 한 뒤, 가족에게 8억 동(약 4,400만 원)을 요구했습니다. 가족이 수상하다고 보고 신고해 학생은 구조됐습니다. 공안을 자칭하는 연락이 혼자 숨어 있으라고 하거나 가족에게 돈을 요구하게 만들면 사기로 보고 신고하십시오. 일본에서 체포된 가족을 '빼주겠다'며 8억동을 받아 간 사기도 적발됐습니다. 해외에서 붙잡힌 가족을 풀어주겠다는 제안은 사기로 보십시오. 캄보디아에 거점을 둔 기관사칭 사기 조직도 베트남 공안에 적발됐습니다.2026-10-05 기준 출처 2026-10-05 확인 |
| 유명인 사칭 가짜 온라인 대출 | 유명인 사진을 도용해 가짜 페이스북 계정을 만들고 은행 제휴를 사칭한 뒤, 수수료·세금 명목으로 돈을 먼저 받아 가는 수법입니다. 경찰이 전국 수백 명에게서 40억 동(약 2억 2천만원)을 뜯은 조직 8명을 붙잡았습니다. 대출을 받기도 전에 수수료·세금을 먼저 보내라고 하면 사기입니다. 출처 2026-09-08 확인 |
| 숙박·휴가 상품 사기 — 호텔·리조트 사칭 예약 · 휴가 회원권 계약 · 회원권 되팔기 알선 | 푸꾸옥 5성 호텔·리조트를 사칭한 SNS·웹사이트로 예약금을 받아 챙기는 수법입니다. 안장성 경찰이 이런 조직을 적발했고, 관련 계좌 229개에서 오간 돈은 6,000억 동이 넘습니다. 호텔·리조트 예약금을 보내기 전에 그 SNS·웹사이트가 호텔 공식 채널이 맞는지 반드시 확인하십시오. 또 '휴가 계약' 회원권을 판 홀리데이 베트남 유한회사 사기 사건에 대해 호찌민시 공안 PC03 이 피해자를 공개 모집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와 계약한 적이 있다면 계약서·입금증을 갖춰 직접 신고하십시오. 이미 휴가 회원권을 가진 사람을 노리는 수법도 있습니다. 회원권을 비싸게 되사 줄 사람을 찾아 주겠다며 돈을 받아 가로채는 것입니다. 하노이 경찰이 이런 업체 3곳의 피해자를 찾고 있으며, 신고는 12월 30일까지입니다. 회원권을 비싸게 되사 주겠다며 돈을 요구하면 사기로 보십시오.2026-10-17 기준 출처 2026-10-17 확인 |
| 가짜 채용 면접 악성코드 | 채용 면접을 가장해 악성코드를 심는 수법이 확산 중입니다. 면접·채용 절차를 빌미로 보내오는 파일이나 링크를 열지 마십시오.2026-09-08 기준 출처 2026-09-08 확인 |
| 신분증 사진 거래·명의 도용 — 계좌 개설·사기·회사·개인사업자 등록, 세금 체납자로 몰려 출국금지까지 | 베트남 공안부는 범죄조직이 10만~30만 동을 주고 신분증 사진을 사들여 계좌 개설과 사기에 쓴다고 밝혔습니다. 숙소·대리점·중개인 등에게 신분증 사본을 넘길 때 주의하십시오. 타인 신분 정보로 회사·개인사업자를 등록하는 명의도용도 늘고 있습니다(베트남에서 4,000건 가까이 신고). 명의를 도용당하면 모르는 회사의 대표로 올라가 세금 체납자로 몰리고, 출국이 막히며, 해제까지 몇 년이 걸리기도 합니다. 베트남 세무당국은 내 신분 정보로 모르는 회사가 등록된 것을 알게 되면 공안과 사업등록기관 두 곳에 함께 신고하라고 안내했습니다. 내 명의로 등록된 회사가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은 원문 기사에서 확인하십시오.2026-10-16 기준 출처 2026-10-16 확인 |
| 짝퉁 브랜드 상품 판매 (운동화 · 명품 시계·장신구) | 나짱 '서양인 거리'의 스포츠용품점이 가짜 나이키·아디다스를 팔다 5,000만동(약 275만원) 벌금과 180켤레 폐기 처분을 받았습니다. 구매자는 현지 KOL 광고를 믿고 샀다가 물건을 부친 뒤에야 짝퉁인 것을 알았습니다. KOL 추천은 정품 보증이 아닙니다. 명품도 마찬가지입니다. 호찌민 공안은 롤렉스·에르메스·까르띠에 등 가품 시계와 장신구를 판 Dwatch 대표를 구속했습니다. 압수품은 정가 기준 25억 동(약 1억 3,750만 원)이 넘습니다. 명품을 살 때는 매장 간판만 믿지 마십시오.2026-10-03 기준 출처 2026-10-03 확인 |
| 인맥·청탁 사기 (인허가·재판·단속 무마) — 돈을 준 쪽도 처벌된다 | '관청에 아는 사람이 있다'며 인허가·재판·단속을 돈으로 해결해 주겠다는 수법입니다. 안장성 경찰은 '인맥으로 투자 승인을 받아 주겠다'며 8명과 용역계약을 맺고 130억 동(약 7억 1,500만 원)을 가로챈 회사 대표 2명을 9월 21일 입건했고, 하노이에서는 재판을 무마해 주겠다며 돈을 받은 혐의로 48세 여성이 입건됐습니다. 호치민에서는 단속을 막아주겠다는 전직 경찰관에게 17억 5천만 동(약 9,600만원)을 건넸다고 주장한 식당 업주도 뇌물공여로 함께 기소됐습니다. 이런 제안은 사기로 보십시오. 응하면 돈만 잃는 것이 아니라 본인도 처벌받습니다.2026-09-22 기준 출처 2026-09-26 확인 |
| 개인·비공식 환전 — 현금을 먼저 넘기면 잠적, 남의 계좌로 주고받으면 수사 대상 | 다낭에서 외국인이 여러 번 거래했던 개인 환전업자에게 3만 달러를 넘겼다가 연락이 끊겼습니다. 업자는 나트랑에서 붙잡혔습니다. 거래 이력이 있는 업자라도 개인·SNS 환전업자에게 현금을 먼저 넘기면 위험합니다. 안전하게 환전하는 방법은 원문 기사에서 확인하십시오. 또 다낭 공안은 한국 원화와 베트남 동을 비공식으로 바꿔 주고받은 환치기 조직(한국인 연루, 올해 거래액 100억 동·약 5억 5천만 원 이상)을 적발해 현지 전달책을 기소했습니다. 남의 계좌로 돈을 주고받으면 교민도 수사 대상이 됩니다.2026-10-01 기준 출처 2026-10-01 확인 |
| 남의 짐 대신 들기·부치기 — 마약·밀수 피의자가 된다 / 전자담배 모양 기기 | 부탁받아 든 남의 짐이 마약일 수 있습니다. 프랑스발 마약 운반(VN10 사건)은 파리발 항공편 승무원 4명이 부탁받아 들고 온 치약 튜브에서 시작됐습니다. 마약이 아니어도 걸립니다. 떤선녓공항 국제선 터미널에서 모르는 사람에게 받은 짐을 위탁수하물로 부친 중국인 4명이 밀수 담배 1,793보루(1만 7,930갑) 운반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수고비 몇백만 동에 응했다가 형사 사건의 피의자가 됐습니다. 호찌민시에서는 전자담배 모양 기기가 마약 유통 수단으로 쓰여, 공안이 유통망 8곳에서 126명을 검거했고 그중 외국인 9명(한국 5명·대만 4명)이 포함됐습니다. 남의 짐을 대신 들거나 수고비를 받고 대신 부쳐 주지 말고, 유흥가에서 건네받는 전자담배 모양 기기에 손대지 마십시오.2026-09-22 기준 출처 2026-09-29 확인 |
| 중고 오토바이 거래 — 구매자 행세 후 시운전 강탈 | 페이스북에 오토바이를 판다고 올리면 '사겠다'며 접근해, 인적 드문 곳에서 시운전을 하다 주인을 밀치고 오토바이를 빼앗아 가는 수법입니다. 다낭에서 18세 판매자가 이렇게 당했고, 경찰이 18세·23세 두 명을 구속했습니다. 중고 거래 상대를 인적 드문 곳에서 만나지 말고, 시운전을 맡길 때 주의하십시오.2026-10-03 기준 출처 2026-10-03 확인 |
| 폭행·흉기 강도 (오토바이 시비 · 잡화점 · 여객버스) | 붕따우에서 오토바이 시비 끝에 관광객이 헬멧으로 맞는 일이 있었습니다. 하이퐁에서는 중국인 남성이 흉기로 잡화점을 털고 여러 성을 거쳐 달아났습니다. 다낭 타인빈사에서는 달리던 여객버스를 세우고 강도한 용의자가 흉기를 지닌 채 달아나 수배 중입니다. 출처 2026-10-04 확인 |
| 노상 강탈·날치기·주차 차량 털이 (도심 공원 · 관광지 금목걸이 · 오토바이 · 잠기지 않은 차) | 9월 9일 오후 호치민 도심 벤탄 23-9 공원에서 남성 4명이 여성을 때리고 가방을 빼앗아 달아났다가 1시간여 만에 붙잡혔습니다. 관광객과 교민이 수시로 지나는 대낮 도심에서도 일어나므로 가방 착용법부터 점검하십시오. 여럿이 에워싸고 밀치는 사이 금목걸이를 채 가는 수법도 있습니다. 껀터시 공안이 9월 12일 연화보탑 관광 구역 금목걸이 날치기 사건과 관련해 2명을 추가 입건했습니다. 관광지에서는 금붙이를 드러내지 마십시오. 또 안장성 국도 61·63호선에서는 오토바이로 뒤따라붙어 소지품을 채 가던 날치기단 5명이 구속됐습니다. 국도·간선도로에서 오토바이를 탈 때 가방·휴대폰을 몸 바깥쪽에 두지 마십시오. 닥락성에서는 문이 잠기지 않은 차만 골라 터는 15~19세 8명이 붙잡혔습니다. 8건에 5,800만 동 이상을 털었습니다. 차 문을 반드시 잠그고, 차 안에 귀중품을 두지 마십시오.2026-09-11 기준 출처 2026-10-10 확인 |
| 사건·사고 시 영사 조력 절차 | 라오까이성 공안이 9월 12일 사팔리 호텔에서 1988년생 한국 국적 남성이 숨진 사건을 발표했습니다. 베트남에서 한국인이 사건·사고를 당했을 때 가족이 밟아야 하는 영사 조력 절차를 확인해 두십시오.2026-09-14 기준 출처 2026-09-14 확인 |
전기요금 앱 사기는 앱 설치에서 시작됩니다. 가짜 사이트가 배포하는 앱을 깔면 OTP 가 새고 은행 앱 화면이 가짜로 덮이므로, 계좌가 비워질 때까지 본인이 눈치채기 어렵습니다.
붕따우·하이퐁 사례는 연휴 기간에 있었던 일이고, 하이퐁 강도는 한 성에 머물지 않고 여러 성을 거쳐 달아났습니다.
여기 적힌 내용은 모두 이 사이트가 베트남 현지 매체에서 직접 수집해 발행한 기사에서 나왔습니다. 각 줄의 「출처」를 눌러 원문까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 글은 매일 자동으로 점검합니다. 마지막 확인 2026-10-17 · 마지막 변경 2026-10-17 (누적 3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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